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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을 위해 시민을 위해 일하는 시장 필요”
      권기창 한국당 안동시장 후보 권기창 자유한국당 경북 안동시장 후보는 24일 안동시 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 등록을 마치고 본격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권 후보는 ‘이제는 일하는 시장으로 바꿔야 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인구 30만, 경제인구 50만, 관광객 1천만 시대 새로운 안동을 위한 7대 분야 공약’으로 △행정구역 통합 △원도심 재생 △고교평준화 제도 도입 △관광객 1천만 시대 달성 △산업단지 조성 등 모든 분야가 도청 소재지의 위상에 걸맞게 재창조 돼야 한다고 밝혔다. 권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안...
    •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 도청소재지 위상 맞게 바꿔야
      권기창 자유한국당 안동시장 후보는 6·13 지방선거 후보등록 첫날인 24일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친 후 "안동에서 뼈를 묻을 사람이 안동의 지도자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진 권 후보는 "후보자 대부분이 서울 등 외지에서 활동하다 인생삼모작으로 한번 더 하려고 왔다. 하고 나면 모두 서울로 갈 사람들"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지금 안동은 인구가 줄고, 아파트값이 폭락하고 장사는 물론 우수한 학생들을 외부로 빼앗기고 있다"며 "도청을 이전할 때 기대했던 시너지 효과...
    •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 등록…새로운 안동, 7대 분야 공약 발표
      공무원 합리적인 인사제도 운영시장부인과 공무원 부인들의 모임인 '매화회' 해체할 것  6·13 지방선거 후보등록 첫날인 24일 자유한국당 권기창 경북 안동시장 후보가 안동시 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권 후보는 '이제는 일하는 시장으로 바꿔야 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인구 30만, 경제인구 50만, 관광객 1천만 시대 새로운 안동을 위한 7대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권 후보는 안동이 경북의 성장을 견인하는 거점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행정구역 통합 ►...
    •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 "일하는 시장으로 바꿔야"
      "끝까지 시민과 자유한국당에 의리 지키겠다" 【안동=뉴시스】김진호 기자 =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 안동시장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권기창 후보는 24일 "이제는 일하는 시장으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 후보는 이날 선관위에 후보등록후 시청 브리핑실을 찾아 "안동은 인구는 줄어들고, 도심은 공동화 되고, 장사는 안되고, 아파트 값은 내려가고, 교육도시 명성을 잃어가고 있다"며 "이제는 안동을 위해, 시민을 위해 일하는 시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인구 30만 명, 경제인구 50만 명, 관광객 1000만 ...
    • 권기창 안동시장후보, "안동을 재창조하겠다"
      〔KNS뉴스통신=이석우 기자〕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 안동시장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권기창 후보와 인터뷰를 했다. 그는 지난 17일 안동시미용협회 소속 미용인들과 간담회에서 “올 하반기부터 미용인들이 서울까지 가지 않고도 안동에서 미용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강좌를 개설하겠다”고 이들에게 약속했다. 문화산업전문가로 25년 동안 지역의 각종정책을 개발하고 실행한 경험을 있는 그는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풍요로운 안동의 미래를 함께 열어 갈 것으로 보인다.지난 14일에도 보도자료를 통해 "안동시 유기동물보호센터의 ...
    •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 “안동과 예천 행정구역 통합은 선택이 아닌 필수”
      권기창 자유한국당 안동시장 후보가 안동과 예천의 행정구역 통합추진에 강한 의지와 자신감을 드러냈다. 권 후보는 안동은 인구 30만의 신성장 거점도시로 성장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안동과 예천의 통합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면서 미래 전략과 비전을 가진 자신이 ‘통합의 최고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권기창 후보는 “안동과 예천이 별도 행정구역으로 분리되면 도심공동화가 가속화해 장기적으로 두 지역의 미래가 불투명하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면서 “도청 신도시는 같은 생활권인데 행정구역 분리로 생활의 ...
    • 권기창 한국당 안동시장 후보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할 것"
      유기동물보호센터 지원 확대 등 반려동물 정책 제시  권기창 자유한국당 안동시장 후보는 14일 "반려동물 1000만 시대에 발맞춰 반려동물과 함께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안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권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2018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전체 가구의 21.8%가 반려동물과 함께 하고 있어 그 어느 때 보다 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며 "유기동물에 대한 안동시의 지원도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안동시 유기동물보호센터 방문과 자원봉사를 통해 유기동물에 대해 많...
    • 권기창 "신도청시대, ‘안동 재창조" 강조
       자유한국당 안동시장 후보…"변화는 안동시민의 열망이며 시대적 과제" 자유한국당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이제 누군가가 안동의 미래를 생각해야 할 때”라며 “신도청시대 경북 북부의 신성장 거점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안동을 새롭게 재창조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권 예비후보의 ‘안동 재창조’에 관한 설계를 들어본다.△이번 선거에 나선 동기는-안동은 신도청 시대에 걸맞게 30만 시민의 경북 신성장 거점도시로 성장해야 한다. 안동을 재창조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지도자의 전문성이다. 제가 가지...
    •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 '시민 희망펀드 모집'
      권기창 자유한국당 안동시장 후보가 '안동시민 희망펀드' 모집에 나섰다. 펀드 모금액은 1억5000만원으로 1구좌 1만원이며 최대 10만원까지 가능하다. 모금액은 선거가 끝나고 8월13일까지 원금에 은행 정기예금보다 높은 연 3.6%의 이자를 일할로 계산해 돌려준다. 펀드 모집은 8일 시작해 모금액이 달성되면 마감된다. 선거펀드는 선거에 드는 자금 일부 또는 전부를 공개적으로 모금하는 것인데, 선거가 끝난 후 선거운동 비용을 보전 받게 되면 상환일까지 원금과 이자를 돌려주는 방식이다. 후보자는 15% ...
    •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 "탈춤축제에 北공연단 초청"
      권기창 자유한국당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2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남북한 탈춤이 하나 되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판문점 선언으로 평화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안동탈춤축제에 북한 공연단을 초청해 한반도 평화정착에 기여하겠다는 것이다.권 예비후보는 "남북한 문화교류를 바탕으로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로 교류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정치력, 행정력, 전문성을 총동원해 안동을 재창조해 지방자치단체장의 모델이 되고 역사에 평가받는 시장이 되겠다"고 공헌했다....
    • 한국당, 안동시장 후보에 권기창 안동대 부교수 공천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일 안동시장 후보로 권기창 안동대 부교수를 공천했다.권 후보는 여론조사 방식으로 치러진 경선에서 1위를 차지했다. 
    •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 “책임당원들의 선택에 안동의 운명이 달렸다”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자유한국당 책임당원 경선 여론조사일인 26일 책임당원들에게 마지막 메시지를 던지며 당심도 민심과 다르지 않을 것이라며 승리를 확신했다. 권 예비후보측은 25일 안동시민 경선 여론조사에서 압도적인 민심이 확인되었다는 자체적인 분석을 내놓았다. 상당수의 적극적인 지지층이 여론조사에 참여하고 선거사무소로 참여사실을 알려왔기 때문이다. 이에 오전부터 책임당원들의 마지막 표를 선택받기 위해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으며 SNS에 빠짐없이 홍보하며 경선 여론조사 참여를 독려하는 등 ...
    •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 "경선에서 승리해 안동 재창조할 것"
      선거사무소 개소 1500여명 참여, 대세론 확산권기창 경북 안동시장 예비후보의 대세론이 확산되는 분위기다.권 예비후보는 21일 안동시 백암빌딩에서 이동수 안동문화원장, 이경원 안동상공회의소 회장, 박원갑 경북향교재단 이사장, 류필휴 재경안동향우회장, 권주연 안동권씨 안동종친회장과 자유한국당 안동당협 김철수 사무국장, 전현직 시‧도의원 및 예비후보, 시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권 예비후보는 이날 "변화는 안동시민들의 열망이며 시대적 과제"라며 "다가오는 이번 경...
    •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 "장애인 종합복지관 시설 확충할 것"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인 복지 정책 발표 권기창 자유한국당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맞춤형 복지의 일환으로 장애인 종합복지관 시설을 확충하고, 모두가 함께 사는 세상 가치를 구현하겠다"고 19일 밝혔다. 권 예비후보는 "장애인 종합복지관은 일반적인 관점으로 건물 유지, 보수를 생각하기 보다는 작은 수선과 변화 등 세심한 배려가 필요한 곳"이라며 "이용자 입장에서 필요한 시설 보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장애인에 대한 배려 방안으로 ▶사례관리 ▶심...
    • 권기창·장대진, 한국당 안동시장 경선룰 합의
      권기창 자유한국당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18일 장대진 예비후보와 시장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 방법 등에 합의했다고 밝혔다.한국당 안동시장 후보경선은 책임당원 여론조사 50%와 시민 여론조사 50%를 반영해 최종 후보를 선출하기로 했다.책임당원 여론조사는 휴대전화로 책임당원 6115명에게 1차례 연결하는 방식이며, 전화를 받지 못한 당원은 여론조사에 참여하지 못한다.시민 여론조사는 응답자가 1000명에 이를 때까지 표본을 추출하는 방식이다.권 예비후보는 정치 신인으로 분류돼 중앙당 공천심사 기준에 따라 자기 득표의 2...
    •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 "안전한 안동 만들겠다"
      국민안전의 날 맞아 안전‧안심 정책 발표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15일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재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안동을 만들겠다며 안전‧안심정책을 발표했다.  권 예비후보는 "자연재해와 사회적 재난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다"며 "국가와 자치단체는 국민의 안전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투자에 최우선의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동지역은 지난해 12월 도산면 규모 2.1 지진을 비롯해 경주 포항지진 간접피해를 입었고 매년 폭염, 폭우, 폭설과 한파 등 자연재해로 ...
    • 배선두 애국지사,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에게 "건승을 기원한다"
      권기창 경북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13일 경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서 열린 제99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기념식에 참석해 배선두 애국지사와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권기창 예비후보는 이날 "배선두 애국지사에게 인사를 드렸는데 '건승을 기원한다'고 뜨거운 격려를 해주셨다"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배선두 애국지사는 경북 의성군 비안면 출신으로 일제에게 강제로 징집되어 중국 남경지구 일본군에 배속되어 있다가 탈출해 독립운동에 가담한 경북 유일의 생존 애국지사이다. 정부는...
    •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 "임청각 복원 통해 역사바로 세울 것"
      임청각 복원과 주변환경 정비 정책 발표  권기창 경북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12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99주년을 맞아 임청각 복원과 주변정비 정책을 발표했다.권 예비후보의 이번 정책은 지난 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주장을 펼쳐온 것이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권 예비후보는 지난 2009년 7월10일 열린 '중앙선 복선전철화 및 안동역사 이전 방안 토론회'에서 "안동역사 이전은 역사바로 세우기의 중요한 과정이며, '독립운동가 자손은 3대가 고통 받는다'는 현실속의 잘못된 진리를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n...
    •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 "농특산물 파는 세일즈맨 시장 될것"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지원 등 농업 재창조 정책 발표권기창 자유한국당 안동시장 예비후보가 △소득중심 농업 활성화 △농업기반 강화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농업 재창조 정책을 11일 발표했다. 권 예비후보는 “생명산업을 지키는 농촌·농민이 잘 살아야 모두가 행복하다”며 “안동 농특산물을 팔아주는 세일즈맨 시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농번기 농민들은 식사문제를 해결하는 것과 농기계를 임대하고 다시 정비해 되돌려 주는 것이 상당한 부담”이라고 밝히며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지원과 농기계 배달 ...
    • 권기창 안동시장 예비후보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해야"
      권기창(55·자유한국당) 안동시장 예비후보는 9일 “안동은 인구 30만 시민의 경북 신성장 거점도시로 성장해야 경북 전체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며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을 공약으로 발표했다.권 예비후보는 “도청 신도시는 같은 생활권에서 안동과 예천으로 행정구역이 분리돼 생활불편과 정체성에 혼란이 야기되고, 아파트 공실로 인한 지역 전체의 주택가격 하락문제 등 안동과 예천, 도청 신도시 모두가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안동과 예천 행정구역 통합은 선택이...